스쿨푸드는 한국 음식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SF이노베이션 대표 이상윤입니다.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 Albert Einstein –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라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스쿨푸드는 분식도 고급 레스토랑에서 팔리는 외국 요리들처럼 될 수 있다고 상상했습니다.

“짱아치 김밥과 학교 냉면”이라는 이름을 걸고 오토바이 하나로 소박하게 시작하였지만, 스쿨푸드의 ‘상상’과 ‘열정’은 프리미엄 분식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내었고, 마침내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스쿨푸드는 또 다른 새로운 상상을 시작합니다.

천편일률적인 우리나라의 음식 문화에 에이프릴마켓, 카페리맨즈 그리고 김작가 등 신선한 자극을 주는 새로운 컨셉의 브랜드를 선보여 우리의 상상력을 좀 더 가깝게 고객에게 전달하려고 합니다. 또한, 국내에서 머무르지 않고 미국과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홍콩, 중국 등에서 한국의 새로운 음식 문화를 선보이고 인정 받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한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무엇을 판매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주고 싶은지 고민하는 사람들
남들과 다르더라도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걷는 사람들
음식만이 아니라 음식과 결합된 문화를 파는 엔터테인먼트기업을 꿈꾸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만드는 스쿨푸드의 가능성은 무한대입니다.